'연애의 맛' 시즌3 측 "첫 방송 날짜 24일 변경" [공식]
2019. 10.16(수) 13:40
연애의 맛 시즌2 포스터
연애의 맛 시즌2 포스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첫 방송 날짜가 바뀌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3) 관계자는 16일 티브이데일리에 "'연애의 맛' 시즌3이 앞서 예고된 17일이 아닌 오는 24일에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시즌2 종영 당시 '연애의 맛' 시즌3 제작진은 "변함없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연애의 맛'은 10월 10일 새 출연진들과 함께 찾아올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예고된 것과 다르게 제작진이 언급한 10일 당일에는 '연애의 맛' 시즌3 대신 '뽕따러 가세'와 '연애의 맛 시즌2 특별판'이 편성됐다. 이후 '연애의 맛' 시즌3 첫 방송은 17일로 예고됐다.

하지만 '연애의 맛' 시즌3 첫 방송 날짜는 또 다시 변경됐다. 16일 오후 13시 기준으로 17일 TV조선 밤 11시대 편성표에는 '뽕따러 가세 특별판'과 '아내의 맛 베스트'가 편성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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