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분노 “사람 생 놓아도 물어뜯기 축제, 다 되돌려 받길”
2019. 10.16(수) 13:59
하연수 분노
하연수 분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하연수가 악플러들에게 분노했다.

하연수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이버 기사 댓글에서는 365일 연중무휴 서로 물어 뜯기 축제가 열린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람이 생을 놓아도 축제가 끝나질 않네. 그쯤 했으면 분풀이론 충분한 거 아닌가”라며 “지나가는 행인이 사고로 떠나도 참담하고 슬플 것 같은데 사람 목숨 가지고 농담하고 장난치는 사람들 정말 다 되돌려 받기를 기원한다”고 글을 남겼다.

하연수는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가수 겸 배우 설리를 추모하며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만행에 분노를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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