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20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조세희X남창희 게스트 출격
2019. 10.16(수) 16:52
펀치
펀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펀치(Punch)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펀치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첫 번째 이야기: 드라마 같은 날'의 포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펀치는 데뷔 5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간의 히트곡과 볼거리 등 다채로운 무대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는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가 결성한 듀오 조남지대가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한층 재밌고 풍성한 공연을 만들 예정이다.

펀치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2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오는 11월 7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12월 25일 전주 삼성문화회관, 29일 성남아트센터 등 전국 5개 도시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펀치 첫 전국 투어 타이틀은 '드라마 같은 날'이다. 이번 무대에서 펀치는 지금까지의 노래를 한 편의 드라마처럼 엮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펀치는 그동안 '밤이 되니까' '오늘밤도' '이 밤의 끝'으로 이어지는 밤 3부작 흥행을 발판 삼아 '헤어지는 중' '가끔 이러다'까지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음원 차트를 들썩이게 만들며 음원 강자로 성장했다.

또 펀치는 드라마 '도깨비' '태양의 후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호텔 델루나' 등 다수 OST를 히트시키기도 했다.

한편 펀치는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펀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