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활동’ 빅토리아, 故 설리 사망 비보에 황급히 한국行
2019. 10.16(수) 17:52
설리 사망 죽음 SM엔터테인먼트 가족 악플 빈소 유족 공식입장 에프엑스 빅토리아
설리 사망 죽음 SM엔터테인먼트 가족 악플 빈소 유족 공식입장 에프엑스 빅토리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설리의 사망 비보를 듣고 급히 귀국했다.

16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빅토리아가 설리의 사망 소식을 접한 후 지난 15일 밤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고 전했다.

빅토리아는 중국 상하이에서 드라마를 촬영 중이었다. 그는 한국 입국 비자 신청을 위해 베이징에 들렀다가 한국으로 향했다.

이는 빅토리아가 탑승한 여객기 승무원의 개인 SNS에 목격담으로 게재되기도 했다.

앞서 에프엑스 출신 엠버, 루나도 설리의 비보에 모든 스케줄을 중단했다.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채 발견됐다. 현재 설리의 빈소, 발인 등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 중이며 팬들을 위한 빈소는 따로 마련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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