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임현식, 일취월장 녹두전 에이스
2019. 10.16(수) 20:43
수미네 반찬, 임현식
수미네 반찬, 임현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배우 임현식이 일취월장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선생 김수미와 제자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의 '할배 스쿨' 5주 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할배들에게 옛날 샐러드, 녹두전, 세발낙지두부찌개 레시피를 전수했다.

할배들은 사과 껍질을 벗기는데 난항을 겪는가 하면 사과를 채썰기 하는 등 난항을 겪으면서도 요리에 흥미를 느꼈다.

이어 이들은 녹두전 부치기에 도전했다. 반죽에 자꾸 소금을 넣으려 하는 등 사고를 치기 일쑤라 김수미의 제재를 받았지만, 곧 장동민과 최현석 셰프의 도움으로 무사히 전을 부치기 시작했다.

에이스인 김용건은 전을 뒤집다가 모양이 망가져 불합격을 받았다. 반면 임현식은 반죽 단계에서는 난항을 보이다가 적당히 작은 크기로 녹두전을 부쳐 김수미의 칭찬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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