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새 신랑' 강남 계약 해지→실검 行
2019. 10.16(수) 21:39
강남,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해지
강남,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해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강남의 FA 소식에 전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가 화제다.

16일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강남과 논의 끝에 원만하게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남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에서 이상화와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12일 결혼하며 화제가 됐다.

특히 강남은 아내 이상화가 은퇴 선언을 한 5월, 같은 날 진아엔터테인먼트에서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을 알리며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그런 그가 결혼 직후 독자 행보를 결심한 탓에 대중의 관심이 소속사에 쏠린 것.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이상민, 영재(B.A.P),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지숙(레인보우), 방송인 이지애 최희 공서영 신아영 김새롬, 성우 서유리 등 여러 아티스트가 속해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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