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앤디, 백종원 카레수제자 파워 [TV온에어]
2019. 10.17(목) 06:20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둔촌동 모둠초밥집 닭갈빗집 닭갈비 옛날돈가스집 튀김덮밥집 부부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둔촌동 모둠초밥집 닭갈빗집 닭갈비 옛날돈가스집 튀김덮밥집 부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화 앤디가 훌륭한 카레소스를 둔촌동 튀김덮밥집에 전수하며 갱생에 일조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신화 앤디 진행 아래 서울 둔촌동 닭갈비 집, 옛날돈가스집, 튀김덮밥집, 모둠초밥집 마지막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앤디는 백 선생의 카레 수제자로서 튀김덮밥집에 투입됐다. 덮밥과 함께 할 카레를 전수하기 위함이었다.

앤디는 카라멜라이징 등 화려한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백종원이 맛 평가 아래 앤디는 결국 훌륭한 카레소스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맛을 본 튀김덮밥집 주인은 “진짜 맛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앤디는 특히 과거 만들었던 해물카레수프를 만드는 법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해물카레수프는 과거 방송에서 미식가 에릭마저 감동시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노라조 조빈, 원흠,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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