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2인분 그릇 크기 31cm, 대왕칼국수 맛집 '어디?'
2019. 10.17(목) 19:11
생생정보
생생정보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생정보'에 소개된 대왕칼국수 맛집이 화제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는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해물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은 엄청난 양의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특히 이 곳 2인분 칼국수 그릇은 31cm로 놀라운 크기를 자랑했다.

사장은 산지에서 매일 제철 조개를 받아 해감 없이 세척을 했다. 그는 "하루에 나가는 양이 많아 여기서 해감을 다 할 수 없어서 산지에서 미리 해감을 한 뒤 온다"고 설명했다.

이 집 칼국수의 또 다른 매력은 면발이었다. 쫄깃쫄깃한 면발의 비밀은 전분에 있었다. 사장은 "칼국수에 조개 양이 많다 보니 먹다 보면 면이 퍼지는 경향이 있다. 면이 오랫동안 쫄깃하라고 별도로 전분을 첨가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맛집의 음식을 먹은 손님들은 "양이 많아서 내일까지 아무것도 안 먹어도 되겠다" "면발이 쫄깃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생생정보 | 칼국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