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故 설리,연예계 우울증·악성댓글 심층 진단 [T-데이]
2019. 10.18(금) 09:12
연예가중계 설리
연예가중계 설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사망 소식을 다룬다.

18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 별이 된 故 설리의 소식을 전하고, 현재 연예계에 만연한 '악성 댓글' 문제를 긴급 진단한다.

지난 14일, 설리가 꽃다운 나이 스물다섯에 하늘의 별이 됐다. '연예가중계' 제작진이 현장을 취재했던 기자 및 경찰을 만나 당시의 상황을 밀착 취재했다.

예상치 못한 이별에 추모 물결이 이어지며, 연예계에 만연한 '악성 댓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손성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장을 만나 연예계의 악플 문제 대응 방안에 대해 들어본다.

이어서 '긴급진단 연예계 이슈'에서는 연예계의 우울증과 악성댓글에 대해 심층 진단한다. 양재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우울증을 호소하며 상담을 요청해오는 연예인이 최근 들어 늘고 있다"고 밝혔는데.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박현민 편집장, 양재웅 정신건강 전문의와 함께 연예인들의 우울증과 극단적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악플' 문제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해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설리 | 연예가중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