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부탁해' 쓰러진 이영은 "막바지 촬영" [TD#]
2019. 10.18(금) 09:32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름아 부탁해'의 배우 이영은이 근황을 알렸다.

지난 13일 이영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금희 쓰러졌대요. 막바지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촬영 중인 이영은과 김사권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은이 길거리에 쓰러져 있고, 윤선우가 그런 그를 안고 황급히 전화를 걸고 있는 모습이다.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은 백혈병 선고를 받은 주인공 왕금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역시 이와 관련한 촬영 장면을 담고 있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이영은의 사진에 "금희 씨 죽지 마요" "결국 김사권과 이뤄지나요" 등의 댓글을 달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영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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