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스타, 돌아온 가을 감성…식케이·해쉬스완 지원사격
2019. 10.18(금) 11:39
크루셜스타
크루셜스타 '하프 어 윙'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크루셜스타(Crucial Star)가 가을에 어울리는 신보로 돌아왔다.

크루셜스타는 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하프 어 윙(Half A Wing)'을 발매했다.

이번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밀린 일'을 포함해 '심플(Simple)' '버드(Bird)' '안아줘요' '그녀를 사랑하는 것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별개야' '밀린 일' 어쿠스틱 버전까지 총 6트랙이 담겼다.

수록곡에는 식케이(Sik-K), 해쉬 스완(Hash Swan), 지바노프(jeebanoff)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2012년 발표한 첫 번째 소품집 '폴(Fall)'을 비롯해 2016년 내놓은 미니 앨범 '폴 2(Fall 2)' 등 가을 감성을 담은 앨범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크루셜스타의 신보 '하프 어 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간 크루셜스타는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직접 하며 실력있는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보여왔다. 이번 앨범 역시 자신이 직접 모든 곡을 작사, 작곡하고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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