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윤세아·박소담 뒤풀이 [T-데이]
2019. 10.18(금) 12:46
삼시세끼 산촌편 박서준 염정아 박소담 윤세아 노각무침 만둣국 나영석PD
삼시세끼 산촌편 박서준 염정아 박소담 윤세아 노각무침 만둣국 나영석PD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의 좌충우돌, 가슴 찡한 마지막회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18일 밤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시골생활 최종회가 전파를 탄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10주 연속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방송 마지막회의 예고 영상에서는 맏언니 염정아는 "마지막 밤인데 이런 식으로 할 거야? 언니랑 놀아야지"라며 동생들을 불러모은다. 그럼에도 그는 이제 '정아월드'에서 해방이라며 웃는 윤세아에게 말끝을 흐리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염가네 석쇠 구이집이 오픈하며 석쇠 닭갈비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마지막 만찬은 이들이 맷돌로 콩 갈기에 도전한다. 뿐만 아니라 도시 사람이 된 산촌 식구들의 뒤풀이 현장도 공개된다.

연출을 맡은 양슬기 PD는 "뜨거운 태양 아래 처음 '세끼 하우스'에 발을 들였던 멤버들은 이제 찬 바람 쌩쌩 부는 가을의 '세끼 하우스'에서 마지막 날을 맞는다. 끝까지 충만하게 산촌을 누리는 세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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