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우아한 가’ 종영소감 “모석희 役, 많이 배웠다”
2019. 10.18(금) 14:01
우아한 가 임수향 종영소감 이장우 배종옥 정원중 문희경 이규한 김진우 공현주 전국환 오승은
우아한 가 임수향 종영소감 이장우 배종옥 정원중 문희경 이규한 김진우 공현주 전국환 오승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수향이 화제의 드라마 '우아한 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임수향은 지난 17일 최종회로 종영한 MBN·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의 재벌가 여성 모석희 역으로 열연을 펼쳐왔다.

배우 임수향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동안 우아한 가를 석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임수향은 "고민도 많았고 어렵고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생각치도 못한 큰 사랑과 보내주신 응원의 한마디 한마디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이겨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임수향은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낀 작품이었어요. 더 좋은 작품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뵐게요.#아듀모석희" 라며 훗날을 기약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아한 가’ 최종회 시청률은 8.5%(유료방송 전국가구 기준)다. 드라맥스 시청률은 1.6%로 나타났다. 임수향을 비롯해 이장우, 배종옥, 정원중, 문희경, 이규한, 김진우, 공현주, 전국환, 오승은 등이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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