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11월 5일 동시 컴백 확정 "새로운 도약 기대" [공식]
2019. 10.18(금) 16:13
현아 이던
현아 이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현아 던(DAWN)이 동시 컴백을 확정지었다.

18일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현아와 던이 오는 11월 5일 동시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히며 두 아티스트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현재 공개 열애 중인 현아와 던은 올해 초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나란히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아는 지난 2007년 데뷔해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거치며 큰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남다른 패션 감각과 스타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던 또한 뛰어난 춤 실력과 더불어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에서 탁월한 실력을 보여왔다. 피네이션에서 던이란 새로운 활동명을 얻은 그가 본격 솔로 활동을 예고한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현아와 던이 어떤 형태,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들고 돌아올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오는 11월 5일 컴백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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