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재X허영만 사로잡은 수원 차이나 거리 맛집
2019. 10.18(금) 21:11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농구선수 출신 허재와 만화가 허영만이 수원 차이나 거리 맛집을 찾았다.

18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수원 차이나 거리가 소개됐다.

이날 허재가 허영만과 만나 수원 차이나 거리를 걸었다. 허영만은 "양천 허씨냐. 나도 양천 허씨"라며 허재를 반갑게 맞이했다.

두 사람은 수원 차이나 거리에 있는 한 식당에 들어섰다. 식당의 사장은 고향이 하얼빈인 덕분에 둥베이 3성 요리, 하얼빈 요리를 판매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고기빙화만두, 새우육즙만두, 소 힘줄 장조림, 건두부요리 등을 주문했다. 그 중에서 단골들에게만 내준다는 고수 뿌리 무침도 눈길을 끌었다. 독특한 맛의 요리들을 즐긴 허재, 허영만은 호평을 이어갔다.

사장은 산시성 전통 식초도 권했다. 허영만은 건두부요리를 산시성 식초에 찍어 먹자 "아주 맛이 괜찮다"며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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