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박서준 작별 인사 "군대 보내는 것 같아"
2019. 10.18(금) 21:47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박서준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박서준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손님 박서준이 함께한 산촌에서의 마지막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박서준은 함께 모여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네 사람은 점심식사로 된장찌개와 각종 나물 무침을 준비하기로 했다. 콩나물부터 시금치, 고구마줄기 무침으로 건강하고 소박한 한상 차림을 준비했다.

식사를 모두 마친 후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떠나는 박서준을 배웅했다. 이들은 박서준을 향해 "군대 보내는 것 같다"고 서운해했다.

박서준 역시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발걸음을 옮겼다. 이들은 포옹하고 악수를 하며 작별 인사를 나눴다. 이후 인사를 마친 세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며 "집이 휑하다. 이상하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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