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문정희, 강경헌 비행기테러범 몰았다
2019. 10.18(금) 22:35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이기영 김민종 정만식 황보라 9회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이기영 김민종 정만식 황보라 9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가본드’ 문정희가 강경헌을 사지로 몰아넣었다.

1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연출 유인식) 9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 고해리(배수지), 기태웅(신성록), 제시카 리(문정희), 정국표(백윤식), 홍순조(문성근), 에드워드 박(이경영), 강주철(이기영), 쉐도우 윤한기(김민종), 민재식(정만식), 공화숙(황보라), 릴리(박아인), 김우기(장혁진), 오상미(강경헌), 김도수(최대철)를 둘러싼 스릴러 사회극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카 리는 창고에 갇힌 오상미를 찾아갔다. 상미는 김우기 아내이며 공범 관계다.

제시카는 상미에게 “비행기 테러 공범 주제에”라고 비아냥대며 경찰에 자수하라고 종용했다.

제시카는 창고 밖에 짐승들을 풀어놓은 상태였고, 상미는 살기 위해 제시카에게 매달렸다. 결국 상미는 제시카의 협박을 받아들여 경찰에 비행기 테러를 자수하러 출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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