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3' 임헌일X김필X헨리X하림, 가르다 호수에 앉아 '성북동' 열창
2019. 10.18(금) 23:13
비긴 어게인3 임헌일 김필 헨리 하림
비긴 어게인3 임헌일 김필 헨리 하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비긴어게인3'에서 가수 임헌일 김필 헨리 하림이 가르다 호수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했다.

18일 밤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시르미오네로 떠난 패밀리 밴드의 흥겨운 이탈리아 버스킹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가르다 호수로 향했다. 주위 풍경을 즐기며 현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패밀리 밴드는 갑작스럽게 버스킹을 시작했다.

호수를 배경으로 김필은 기타를 치며 '성북동'을 열창했다. 이에 임헌일이 기타 소리를 더 얹었고, 헨리가 바이올린 소리를 더했다. 누워있던 하림도 거들었다.

평화로운 풍경과 함께 잔잔한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며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비긴 어게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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