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월드클래스' 민수 위기? "브아걸 '아브라카다브라' 거친 표현 힘들어"
2019. 10.18(금) 23:29
'투비월드클래스' 민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투비월드클래스' 민수가 위기에 빠졌다.

1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To be world klass)’에서는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 등 20명의 연습생들이 네 팀으로 나눠져 월말평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수는 경호, 동건, 경준, 케니와 함께 4조에 구성됐다. 4조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를 준비하기로 했다.

평소 해맑은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민수는 '아브라카다브라'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녹음실에서 민수는 최선을 다해 '아브라카다브라' 거친 느낌을 표현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초등학생 같다"고 해 힘들어했다.

이를 지켜보는 멤버들 역시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민수는 위기를 극복하고 '아브라카다브라'를 제대로 표현해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투비월드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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