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월드클래스' 진짜 '월드 클래스'가 나타났다…예비 TOO '긴장' [종합]
2019. 10.19(토)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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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투비월드클래스' 예비 TOO 연습생들이 미국 LA에서 남다른 스케일의 미션을 수행했다.

1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To be world klass)’에서는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 등 20명의 연습생들이 네 팀으로 나눠져 월말평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비 TOO 연습생들은 아이유 '삐삐', 조용필 '바운스(Bounce)', 빅스 '도원경',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등 총 4개의 평가곡을 받아 팀별로 스타일에 맞춰 편곡을 하고 파트를 나누는 등 본격적으로 월말평가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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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월말평가를 위해 미국 LA로 떠났다. LA로 떠난 연습생들은 현지 댄서들과 즉석 댄스 배틀을 펼치며 끼를 표출했다. 연습생들은 오랜 시간 경력을 지닌 해외 댄서들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평가 당일이 됐다. 리허설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각 팀들은 댄스부터 동선 등 꼼꼼히 체크하며 월말평가를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했다.

이번 미션의 심사위원으로는 세계적 프로듀서 엘에이 리드(L.A.Reid)가 등장했다. 엘에이 리드는 각 팀별로 노래와 퍼포먼스를 본 뒤 점수를 매겼다.

엘에이 리드 앞에서 무대를 선보인 멤버들은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서로 수고했다며 격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투 비 월드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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