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혈액암 완치근황, 살 오른 패셔니스타
2019. 10.19(토) 15:19
허지웅 악성림프종 혈액암 완치 김우빈 비인두암 나혼자산다
허지웅 악성림프종 혈액암 완치 김우빈 비인두암 나혼자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의 살 오른 근황이 많은 이들의 안도감을 자아냈다.

과거 혈액암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은 그는 오래도록 암 투병기를 겪으며 건강 회복에 만전을 기했다.

최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깔끔한 셀프 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투병 당시 머리를 밀었던 시절을 지나, 현재 헤어를 깔끔히 정돈한 그의 패셔너블함이 돋보였다.

특히 투병 당시 여윈 그의 얼굴은 어느 덧 밝은 혈색은 물론, 한층 살이 오른 모습을 과시한다. 이에 대중들은 그의 건강 회복이 얼굴에서 드러난다는 반응이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투병 이후 근황을 살뜰히 공개했다.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과의 연락 사실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허지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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