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시청률 1위…김동한 학꽁치 사냥 성공 ‘최고의 1분’
2019. 10.20(일) 08:57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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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3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평균 시청률 1부 5.6%, 2부 7.4%(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주요 예능들을 모두 제쳤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4%까지 치솟았다.

특히 병만족이 함께 한 바다탐사팀은 김동한이 김병만의 도움으로 학꽁치를 잡는 쾌거를 이뤘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4%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생존 종료 힌트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산팀과 바다팀으로 나눠 생존하게 된 병만족은 각 팀별로 힌트 찾기에 열중했다. 산 팀은 웅장한 폭포를 감상함과 동시에 힌트 ‘동’과 ‘무’를 찾아냈다. 바다팀은 바다 탐사 도중 배우 박상원의 활약으로 물 속에서 힌트 ‘CH.3’를 찾으며 생존 종료에 한발짝 다가섰다.

이밖에 바다팀은 ‘족장’ 김병만 없이 ‘고군분투 생존’을 이어갔다. 앞서 ‘망고 먹방’을 한 멤버들은 계속된 배고픔에 도마뱀 비아왁을 잡는 데 성공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방생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후 병만족장이 등장하면서 병만족은 다시 완전체가 됐고, 바다탐사와 민물탐사로 나누어 식량 확보에 나섰다. ‘민물탐사팀’ 하연주, 김병현, 노우진은 장어를 발견했고, 김병현의 활약 속에 장어잡이에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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