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문희준 딸 잼잼이, 제작진에 보물 선물 '아빠 미소' 폭발
2019. 10.20(일) 18:4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문희준의 딸 잼잼이가 가슴이 따뜻해지는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아빠 미소'를 유발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문희준과 딸 잼잼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잼잼이와 글램핑을 떠난 문희준은 캠핑 장소 한편에 마련된 미로에서 보물 찾기를 진행했다. 미리 문희준이 숨겨놓은 보물을 찾기 위해 잼잼이는 미로 여기저기를 돌아다녔지만, 미처 손이 닿지 않는 곳을 보지 못한 채 지나쳤다.

그러나 잼잼이는 끝까지 열의를 불태운 끝에 벽 상단에 있는 보물을 발견해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보물을 획득한 잼잼이는 보물 두 개중 하나를 자신을 도와준 제작진에게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보던 문희준도 감동한 듯 흐뭇하게 잼잼이를 바라봤다.

보물을 획득한 잼잼이는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문희준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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