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찬호 vs 이승엽, 레전드 매치 예고
2019. 10.20(일) 20:06
집사부일체 박찬호 이승엽
집사부일체 박찬호 이승엽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박찬호와 이승엽의 대결이 예고됐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스포츠계의 ‘살아있는 전설’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출연해 자신의 고향인 공주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전설들의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을 모았다. 박찬호가 초대한 집사부 지명타자로 이승엽이 등장한 것.

예고에서 박찬호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승엽에 대해 설명하며 또 다시 ‘TMT(투 머치 토커)’ 면모를 보였다. 이에 이승엽은 “저 이야기 좀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는 단순한 질문에 레전드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레전드 투수 박찬호와 레전드 타자 이승엽의 불꽃튀는 대결이 예고되면서 다음 주 ‘집사부일체’ 방송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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