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안정환 “모태범, 실력 파악 못해 한 번 더”
2019. 10.20(일) 21:19
뭉쳐야 찬다 모태범 안정환 김용만
뭉쳐야 찬다 모태범 안정환 김용만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뭉쳐야 찬다’ 용병 모태범이 한 번 더 경기에 나선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지난 서울 신정초FC와의 경기에서 12대 2로 대패 했던 어쩌다FC 멤버들이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그냥 초등학생이 아니었다”며 그들의 실력이 막강했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때, 멤버들은 또 다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용병 모태범에게 시선을 돌렸다.

멤버들은 “김병현 선수도 연락 못 받고 있다”며 모태범의 재등장에 의아해 했다. 안정환은 “지난 번 경기에서 모태범 선수의 정확한 실력을 파악하지 못해서 한 번 더 테스트 하겠다”고 모태범을 다시 부른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용만은 “그럼 아직 정식입단은 아닌 거냐”고 물으며 모태범에게 “좀 떨어져 앉아라”고 텃세를 부려 주위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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