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블루크랩 vs 이상민 스위밍 크랩, ‘꽃게’ 영어로 무엇?
2019. 10.20(일) 22:24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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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미우새’ 이상민과 바비킴이 꽃게가 영어로 무엇인지를 두고 팽팽한 싸움을 펼쳤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이상민은 김지현, 채리나, 바비킴을 만나 꽃게찜을 만들어줬다. 꽃게를 먹으며 이상민은 꽃게는 영어로 플라워 크랩이냐며 썰렁한 개그를 던졌다.

이에 바비킴은 꽃게는 영어로 블루크랩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바비킴의 말을 믿지 못하고 인터넷에 검색했고, “스위밍 크랩이라고 나온다”고 했다.

이상민은 “블루크랩은 대성양에서 잡히는 몸통과 집게가 푸른빛을 띄는 게를 블루크랩이라고 한다”며 검색 결과를 읽어줬고, 이내 그는 “너 영어 잘 하냐”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바비킴은 한숨을 쉬며 “그냥 넘어가면 되는데”라며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이내 바비킴은 “내가 블루크랩은 꽃게다 하면 그건 틀렸어 한 사람이 없다. 네가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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