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뭉쳐야 찬다’ 용병 등장 예고
2019. 10.21(월) 00:09
뭉쳐야 찬다 이원희 모태범
뭉쳐야 찬다 이원희 모태범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전 유도선수 이원희가 ‘뭉쳐야 찬다’에 등장한다.

20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방송 말미에는 이원희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원희는 이미 축구 실력을 인정받은 용병이라고. 특히 예고에서는 용인대 유도학과 동기인 이원희와 김동현의 유도 대결도 펼쳐져 이목을 모았다.

새 선수로 모태범이 합류한 가운데, 모태범의 돌파력과 용병 이원희의 공격력이 안정환 감독을 웃게할 수 있을지 다음주 방송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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