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소폭 상승, 부산 매물 찾기 도전
2019. 10.21(월) 07:31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구해줘 홈즈'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1부 5.2%, 2부 5.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이 기록한 1부 4.8%, 2부 5.9%보다 각각 0.4%P 상승하고, 동일한 수치다. 지난주 4%대를 기록했던 '구해줘 홈즈'는 1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5%대로 회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미디언 박나래, 제이쓴 디자이너, 덕팀 배우 신은정, 홍은희, 임성빈 디자이너가 부산 이주 가족을 위한 집 찾기에 나섰다.

의뢰인은 부산역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전세가 2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 사이의 매물을 원했다. 더불어 방이 3개 이상 있고, 층간 소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집 인근에 공원이 위치해 아이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복팀과 덕팀은 의뢰인이 원하는 매물을 찾아 다녔다. 의뢰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여러 개의 매물들이 소개된 가운데 의뢰인의 선택 결과는 다음주에 공개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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