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양준혁, 사생활 논란→마음고생 "살이 저절로 빠져" [TV온에어]
2019. 10.21(월) 07:50
'뭉쳐야 찬다' 양준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사생활 논란으로 겪은 마음고생 때문에 살이 빠졌다고 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전설들이 현재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양준혁이 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나서자 정형돈은 "살 많이 빠졌다"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이에 양준혁은 "힘든 일 겪어봐라. 살이 저절로 빠진다"며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던 것을 우회적으로 전했다.

몸 상태 확인 결과, 그의 체중은 107kg로 나왔다. 양준혁은 "7kg이나 빠졌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멤버들은 "원래 114kg이었느냐"며 양준혁의 체중과 예상치 못한 당당함에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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