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동현, sidusHQ 전속계약…활동 영역 넓힌다 [공식]
2019. 10.21(월) 11:36
보이프렌드 동현
보이프렌드 동현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 동현이 sidusHQ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sidusHQ 측은 21일 보이프렌드 동현과의 전속계약을 소식을 알리며 “그룹의 리더로서 보여준 책임감 있고 따듯한 성격은 물론, 연기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이 많은 동현 씨와 새 가족이 되어 기쁩니다.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는 글로벌적인 역량도 갖춘 배우라 앞으로의 동행이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앞으로 조력자로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1년 보이프렌드 싱글 앨범 'BOYFRIEND'로 데뷔, 리더로서 그룹을 이끌며 활동해 온 동현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형제는 용감했다'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매력적인 보이스로 사랑을 받았다. 또 일본에서도 뮤지컷 '천 번째 남자' '총각네 야채가게' '마이 버킷 리스트'에 출연하며 보컬 실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더불어 웹드라마 '더 미라클' '굿모닝 이층버스' '품위있는 여군의 삽질로맨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며 연기자로서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sidusHQ와 전속계약을 맺은 동현은 향후 음반과 뮤지컬은 물론 연기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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