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수정 교수, 화성 연쇄 살인사건 문제 조력자로 등장 [T-데이]
2019. 10.21(월) 15:41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프로파일러 이수정 교수가 조력자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이번 주 옥탑방을 찾아온 안현모와 함께 정답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앞선 촬영에서 최근 33년 만에 유력 용의자가 떠올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화성 연쇄 살인사건'에 관한 문제가 출제됐고,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정답 맞히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계속된 오답으로 난관에 부딪히자, 김숙은 "나 이수정 교수님이랑 절친이야"라며 프로파일러 이수정 교수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김숙의 전화를 받은 이수정 교수는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문제를 듣고 난 뒤, 사건 당시의 충격적인 일화를 터놓으며 정답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는데, 이어 "답이 뭐냐"는 김숙의 질문에 이수정 교수는 전혀 예상치 못한 대답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문제아들은 이수정 교수의 도움을 받아 정답을 맞힐 수 있을지 이날 저녁 8시 55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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