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6개월 공백 길게 느껴져, 팬 만날 생각에 설렌다"
2019. 10.21(월) 15:46
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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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뉴이스트(NU'EST)가 감격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테이블(The Ta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4시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약 6개월 만에 뉴이스트가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테이블'은 나른한 오후, 좋은 사람들과 식탁에 마주 않아 식사를 하며 편하게 나눈 여러 이야기들을 옮긴 것 같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이날 JR은 "빠르다면 빠르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팬분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지 길게 느껴졌다"며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만을 손꼽아 기다렸고, 설레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올랐다"고 거듭 들뜬 마음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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