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김윤서, 4년 만에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입장]
2019. 10.21(월) 15:56
도상우 김윤서 결별
도상우 김윤서 결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했다.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2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윤서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같은날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도상우와 김윤서는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졌고, 연인 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서는 현재 방송 중인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남선호(우도환)의 엄마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모델 출신인 도상우는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현재 TV조선 드라마 '간택'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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