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군 입대? 부름 있으면 언제든”
2019. 10.21(월) 16:09
VAV 입대
VAV 입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브이에이브이 멤버들이 군 입대 관련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브이에이브이(VAV, 에이노 로우 에이스 지우 바론 제이콥 세인트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포이즌’(Poi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MC딩동이 맡았다.

브이에이브이는 스물아홉 세인트반부터 스물셋 지우까지, 다양한 나이의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세인트반의 경우, 군 입대가 임박해 온 상황이다.

관련해 바론은 “입대를 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히 의무를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 .

세인트반은 “나라의 부름은 언제든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앨범은 사활을 걸고 만든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포이즌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VAV | 군대 | 아이돌 입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