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최성재에 子 친생자소송 선포
2019. 10.21(월) 20:16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95회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95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최성재에게 아들을 데려오겠다고 선포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95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김유진(남이안)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태양은 이날 광일에게 “나 지민이 친생자 소송할까 생각 중이다. 지민이가 생물학적으로 내 친아들이라는 것을 증명만 한다면 가족관계에 내 친자로 올릴 수가 있다더라”라고 말했다.

태양은 “친권과 친생자라는 건 다르다는 것만 잘 알아둬라”라며 광일을 협박했다.

태양은 광일을 사장 자리에서 해임할 것이라 공표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최태준은 광일에게 “잘 버텨라. 안 끝났다. 다 포기해도 로지스만은 포기해선 안 된다”라며 마지막까지 악한 욕망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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