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성현아 사건 극복법 “8살 아들, 애교多” [TV온에어]
2019. 10.22(화) 06:17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최양락 조재윤 서효림 성현아 사건 임하룡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최양락 조재윤 서효림 성현아 사건 임하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성현아가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일상을 고백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수미, 최양락, 조재윤, 서효림, 게스트 임하룡, 배우 성현아의 욕 힐링 국밥집 운영기가 공개됐다.

성현아 이날 주꾸미볶음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너무 맛있다”라며 “아들이 어려서 집에선 매운 걸 해먹을 일이 없으니까..”라며 아들을 언급했다.

김수미는 “아들이 몇 살이냐”고 물었고, 성현아는 “8살. 초등학교 1학년”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현아는 아들인데 애교가 워낙 많다”라고 귀띔하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75년생 나이의 배우 성현아는 과거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되며 ‘성현아 사건’이라는 오점을 남겼다. 그는 이후 생활고 등에 시달리는 등 오랜 공백기를 견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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