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안현모 "남편 라이머, 매사 의견 안 맞아"
2019. 10.22(화) 09:20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통역사 안현모가 남편인 가수 라이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현모는 라이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매사에 의견이 안 맞는다"며 "서로 맞는 점을 꼽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또한 안현모는 "의견이 심하게 다르다 보니 중간 정도에서 합의를 본다"며 대립을 해결하는 방법도 이야기했다.

그는 "결혼한 뒤 6개월 만에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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