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힉스, 타일러X김영철 사이서 수줍게 '브이' [TD#]
2019. 10.22(화) 09:21
철파엠,  타일러 라쉬, 다니엘 힉스, 김영철
철파엠, 타일러 라쉬, 다니엘 힉스, 김영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다니엘 힉스와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DJ 김영철이 진행하는 '철파엠'에 출연했다.

22일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은 공식 SNS 계정에 "대한미국인 타일러 라쉬, 영국 대표 다니엘 힉스와 함께하는 '미미-영영 컬래버레이션'. 축하사절단 환영해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철파엠' 3주년 기념 공개방송에 참여한 게 기쁜지 미소를 띠고 있는 다니엘 힉스, 타일러 라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니엘 힉스는 웃음을 지으며 손가락으로 수줍게 브이를 그리고 있다.

이날 이날 '철파엠'은 3주년을 맞아 공개방송 '쓰리GO'를 진행했고, 타일러 라쉬와 다니엘 힉스는 '진짜 미국식, 영국식 영어' 코너에 출연해 영국과 미국의 영어에 대해 소개했다.

이 밖에 '철파엠' 3주년 기념 공개방송 '쓰리GO'에서는 가수 에릭남, 정재찬 교수 등이 함께했다.

다니엘 힉스는 각종 명품 패션 업체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최근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는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BS 파워FM '철파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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