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손미나 "가장 좋은 여행? 집 밖에 나가지 않는 것"
2019. 10.22(화) 09:41
아침마당 손미나 나이
아침마당 손미나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2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손미나가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참석했다.

이날 손미나는 여행한 나라 중 가장 좋은 나라로 스페인을 꼽았다. 손미나는 "저는 여행 가는 곳마다 즐기려고 했기 때문에 다 좋았다. 그런데 돌고 돌다보니 그래도 스페인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손미나는 "사람들의 마음도 따뜻하고, 날씨도 따뜻하다"고 스페인을 추천했다.

이어 손미나는 "저는 오히려 집밖을 나가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여행이다. 내 안에서의 여행이 중요하다"고 했다.

손미나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데 저는 맨날 나돌아 다니지 않는다. 한국에 있냐고 묻는데, 주로 한국에 있다"고 했다.

한편 손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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