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완전체 출격
2019. 10.22(화) 09:56
포레스텔라
포레스텔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가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빛낸 출연자들의 무대를 재구성한 합동 콘서트로, 방송에서 느꼈던 진한 감동의 무대를 150분 간의 라이브로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포레스텔라를 비롯해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민우혁, 2회 출연 만에 우승을 차지한 신인 밴드 호피폴라 등 4팀이 출연해 전설들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포레스텔라는 그간 출연하기만 하면 400표가 넘는 투표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3명의 테너와 1명의 베이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보컬 그룹인 포레스텔라는 매력적인 하모니와 한국적이고 동양적인 분위기의 음악 스타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불후의 명곡'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공연에서 가장 기대하고 동시에 걱정하는 부분은 출연진들의 노래를 얼마나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지 여부일 것"이라며 "때문에 선곡부터 음향 등 다양한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동하, 민우혁, 호피폴라, 포레스텔라 등 네 팀의 개성 넘치는 호흡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당부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 티켓 예매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컬쳐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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