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포지션 임재욱 결혼 현장 공개, 최성국→신효범 '총출동' [T-데이]
2019. 10.22(화) 11:08
불타는 청춘, 임재욱
불타는 청춘, 임재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새신랑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임재욱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청춘들은 지난 여행에서 결혼 발표를 한 임재욱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더불어 촬영 당일이 결혼식이었던 임재욱은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할 청춘들을 위해 청도까지 '불타는 청춘' 전용 리무진 버스를 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청춘들은 오랜 시간 함께한 임재욱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청춘들은 가장 먼저 동네 목욕탕을 찾아 광을 내기 시작했고, 특히 여자 청춘들은 아끼는 동생을 위해 손수 준비해 온 한복으로 환복을 한 뒤 동네 미용실로 향했다.

이후 청춘들은 임재욱이 보낸 리무진 버스를 타고 장장 5시간의 상경길에 올랐다. 이어 청춘들은 단체로 휴게소에 내려 축의금을 뽑는 둥 현실 하객의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새 친구 안혜경은 이동 중 초성 게임을 제안했는데, 이에 청춘들은 임재욱을 위한 축시를 걸고 게임을 진행해 긴장감을 높였다. 김광규는 브루노와 접전(?) 끝에 축시를 맡게 됐고, 결혼식 현장에서 비밀에 쌓인 축시를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런가 하면 새신랑 임재욱을 축하해주기 위해 김국진 강수지 부부를 포함한 반가운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도 총출동했다. 사회를 맡은 최성국을 필두로 축가에 신효범, 축시에 김광규까지 공개된 것. 이에 임재욱의 부토니에르(신랑 가슴에 꽂은 꽃)를 받을 단 한 명의 청춘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 신부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혜선, 권선국, 김국진, 강수지, 이하늘에 이어 '불타는 청춘' 품절 대열에 합류하는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식 현장은 22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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