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례, 눈물 보인 이유 “무서운 사람은 딱 한 명, 우리 아들”
2019. 10.22(화) 14:36
아이콘택트 박경례
아이콘택트 박경례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이콘택트’ 박경례 명인이 아들과의 눈맞춤을 신청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는 ‘한식대첩3’에 출연했던 부산의 대표 요리 명인 박경례가 출연했다. 특히 박경례는 부산에서부터 스태프 60명의 식사준비를 해와 눈길을 끌었다.

박경례는 눈 맞춤 신청 이유로 아들을 꼽았다. 그는 “살아가면서 무서운 게 하나도 없다. 무서운 사람이 딱 한 명 있다. 눈도 마주 못 본다”며 “그게 바로 우리 아들”이라고 말했다.

박경례는 아들 생각을 하며 눈물을 보였다. 박경례는 “항상 죄스럽다. 우리 아들은 무섭다. 내가 못 키웠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짠하다. 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빠와 함께 살았다”며 남편과의 이혼 후 아들과 헤어져 살았던 기간이 길었던 것을 말해 박경례와 아들의 눈 맞춤을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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