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드립니다' 유성호 "책, 한 번에 100만 원어치 산다"
2019. 10.22(화) 20:41
책 읽어드립니다-유성호
책 읽어드립니다-유성호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법의학자 유성호가 책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tvN 교양프로그램 '요즘 책방:책 읽어드립니다'(이하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유성호가 출연했다.

유성호는 책을 살 때 한 번에 100만 원어치를 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먼저 유성호는 "꽂히는 분야가 있으면 책을 한꺼번에 많이 산다"고 설명했다.

유성호는 "최근에는 유언이라는 주제에 꽂혔다"며 "국내외 관련 책들을 사다 보면 어느새 100만 원이 넘어있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그는 "책을 산다고 다 읽는 것은 아니다. 발췌독을 할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책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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