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결방 아닌 정상방송, 키움vs두산 야구중계에 지연
2019. 10.22(화) 22:49
조선로코 녹두전 결방 정상방송 김소현 장동윤
조선로코 녹두전 결방 정상방송 김소현 장동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녹두전'이 이변 없이 정상방송되고 있다.

22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vs 두산 경기가 중계됐다.

이에 저녁 방송들이 대거 결방했다. 6시 방송 예정이었던 'KBS 경제타임'과 오후 6시30분 방송 예정이었던 '생생정보'가 결방했으며,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글로벌24' 역시 모두 전파를 타지 않았다.

이 가운데 '조선로코-녹두전' 13, 14회는 정상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가 예상보다 늦게 끝났고, 이에 당초 밤 10시 방송 예정이던 드라마는 약 10시40분께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조선로코-녹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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