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강은탁 등장, 김용명 장성골 집 방문 "잘생긴 동생"
2019. 10.22(화) 22:51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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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강은탁이 코미디언 김용명과 농촌에 방문했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김용명의 귀농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명은 강은탁과 함께 장성골에 있는 집을 찾았다. 강은탁의 깜짝 등장에 패널들은 술렁였다. 이에 김용명은 "내 지인 중 잘생긴 동생"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강은탁은 소담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김용명의 집을 둘러보고 감탄을 금치 못 했다.

그 순간 이장이 김용명의 집을 찾아와 "타작하러 가세"라고 외쳐 두 사람의 고생길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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