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임창정, 요리 배우는 진화에 감탄 "신기하다"
2019. 10.22(화) 23:16
아내의맛, 진화 임창정
아내의맛, 진화 임창정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가수 임창정의 족발 가게에서 일을 배웠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임창정이 운영하는 족발 가게에 방문해 레시피를 배웠다. 진화의 실수가 계속되고 있던 가운데 사장인 임창정이 가게에 방문해 진화의 사기를 북돋웠다.

임창정은 주방에서 고전 중인 진화에게 "꼬막밥 지금 만들 수 있냐. 형한테 하나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진화는 혼신의 힘을 다해 꼬막밥을 만들었다. 이 모습을 본 임창정은 "신기하다. 어떻게 하루 만에 하냐. 손놀림 봐라. 초보가 주방에 오면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진화가 지금 요리를 하고 있다"며 감탄했다.

진화가 만든 꼬막밥을 시식해본 임창정은 "맛있다. 똑같다"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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