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 아내 김선영 최초 공개에 '시청률 UP'
2019. 10.23(수) 07:32
불타는 청춘, 임재욱 김선영
불타는 청춘, 임재욱 김선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포지션 임재욱이 아내 김선영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 가운데, 시청률이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4.6%, 2부 6.3%, 3부 5.8%의 시청률보다 각각 0.3%P 상승, 0.3%P 하락, 2.2%P 상승한 4.9%, 6.0%, 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임재욱의 결혼식을 찾아가 축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배우 이유영의 외모를 닮은 임재욱의 아내 김선영의 미모에 이목이 집중됐다. 임재욱과 김선영은 하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결혼 서약서를 낭독하며 공식적인 부부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 극본 임예진·연출 김동휘)의 시청률도 상승했다. '녹두전' 14회의 시청률은 1부가 6.2%, 2부가 6.0%로 지난 방송보다 1.9%P, 0.1%P 상승한 시청률을 보였다.

'녹두전' 14회에서는 전녹두(장동윤)의 정체가 남자인 것을 안 동동주(김소현)가 그와 나들이하며 투닥거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한 전녹두는 동동주의 곁에서 맴도는 차율무(강태오)에게 "동주 흔들지 말아라. 두 번 말 안 한다"고 경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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