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파격 라이브 무대 뽐내
2019. 10.23(수) 08:46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파격적인 라이브 무대를 뽐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최근 직장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노래방 라이브 코너를 준비해봤다. 괜찮지 않지만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형돈이와 대준이의 '한 번도 안 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를 준비해봤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1절을 부르는 동안 세 번 이하로 틀리면 청취자 10분께 백화정 상품권 선물을 드리겠다"고 선언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열정적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단 한 번도 틀리지 않는데 성공했다. 이를 본 DJ 김영철은 "진짜 존경한다. 한두 번은 틀릴 줄 알았는데, 한 번도 틀리지 않아 멋있다"고 칭찬했다.

그런가 하면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의 행복'에 대해 얘기하던 주시은 아나운서는 "내일모레가 월급날이다. 너무 설렌다"며 신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는 "다른 분들은 커피를 마시며 피곤을 날리는 행복을 아는데, 난 커피를 마시지 못한다. 그래서 그 행복을 모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선배들이 마시는 커피향을 맡으며 대리 만족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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