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영재, 솔로 전향 후 첫 음악방송 출연
2019. 10.23(수) 16:21
B.A.P 영재
B.A.P 영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영재가 신곡으로 1년 10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영재는 22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 출연해 신곡 '포에버 러브'(Forever Lov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 무대는 영재가 솔로 가수로서 오르는 첫 음악방송 출연이자, 지난 2017년 12월 B.A.P의 '핸즈 업'(HANDS UP) 활동 이후 1년 10개월 만의 음악방송 출연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도 넘치는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신곡 '포에버 러브'에 맞춘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비롯해 라이브 실력, 그리고 블랙 수트로 완성한 비주얼까지 영재의 3분 40초 타임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처럼 영재는 그룹 B.A.P에서 솔로가수로 합격점을 받으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포에버 러브'는 청량감을 주는 록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강렬한 비트 속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세레나데이다.

긴 터널 끝에 만난 밝은 빛처럼 어둡던 마음을 환히 밝혀준 '너'라는 특별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영재는 23일 방송되는 MBC 뮤직 '쇼! 챔피언'에도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MTV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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