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신점 후 결혼발표 ‘라디오스타’, 시청률 상승에도 동시간대 2위
2019. 10.24(목) 07:17
한보름 라디오스타
한보름 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라디오스타’ 한보름이 결혼 발표를 해 화제가 된 가운데, 시청률 왕좌는 ‘골목식당’이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1부, 2부는 각각 전국 기준 5.3%,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4%, 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임은 물론,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1부, 2부 시청률은 각각 4.6%, 4.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한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한보름이 신점을 본 후 내후년 결혼 발표를 하는 엉뚱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라디오스타’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7%, 3.8%보다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지만, ‘골목식당’에 밀려 여전히 시청률 2위에 머물렀다.

마찬가지로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썸바이벌 원플러스원 취향대로산다 스페셜’은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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